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지속적인 해킹에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지코의 남다른 인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지코를 포함한 블락비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블락비 멤버들은 '처음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지코에 대해 "지코가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들에게 대시를 받았다"라며 "정말 많았다. 대략 15명 정도?"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코는 당황한 모습을 감추치 못한 채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코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제발 해킹 그만"이라는 글을 게재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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