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박기량의 한 달 수입이 새삼 화제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기량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기량은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수입이 일정치는 않은데 매번 우리 애들 밥은 사줄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기량은 "팀에 8명이 있는데 소고기 정도는 가능하다"라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얼마든지 사줄 수 있는 정도는 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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