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엽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연인 공현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공현주의 이색 이력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공현주는 현재 연기와 함께 플로리스트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스트의 매력에 대해 공현주는 "자연을 재창조해서 감동을 주는 직업이기 때문이다"라며 "플로리스트의 매력은 제가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했을 때 그런 즐겁고 기쁜 모습을 봤던 경험에서 느꼈다. 굉장히 뇌리에 많이 남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상엽이 출연해 연인 공현주에게 "보고 싶다. 사랑해"라며 영상 편지를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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