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보검에게도 고민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검은 "난 감수성이 풍부하달까.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라며 "이 상상이라는 게 가끔은 위험한 상상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좋은 말, 좋은 생각을 많이 하려고 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박보검은 4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와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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