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치타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치타의 남다른 효심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치타가 출연해 자신의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당시 치타는 "가수가 돼서 처음으로 용돈을 보내드렸을 때 엄마가 나만큼 행복해하셨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치타는 "이번에 또 보내드렸을 때는 '계속 이렇게 보내도 괜찮은 거야?'라고 물어보시더라"라며 "엄마가 걱정하실 만큼 보내드릴 수 있어서 좋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치타가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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