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종국의 터보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예지원과의 키스신 일화가 눈길을 끈다.
예지원은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KBS2 '프로듀사'에서 호흡을 맞춘 김종국과의 키스신에 대해 "김종국과 제작진과 함께 키스신 촬영 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지원은 "키스신 맨 끝에 손잡고 들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은 김종국의 아이디어였다"며 "사실 걱정이었다. 키스신을 하면 부딪히기도 하니 혹시 김종국이 다치면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예지원은 "김종국이 처음 하는 연기였기에 다치진 않을까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김종국은 내게 '막 하세요'라며 믿음직스럽게 말하더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2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김정남, 마이키와의 터보 컴백 소식을 전했다. 터보는 오는 21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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