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스테파니 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뱃살 고민을 겪은 사실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앞두고 의상 피팅 중 복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디자이너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매니저에게도 "요즘 살찐 것 같다"는 핀잔을 들어 굴욕을 당했다.
이에 스테파니 리는 스트레칭을 하며 "앞태가 중요하다. 배가 중요하다"며 동작을 마칠 때마다 거울로 자신의 라인을 확인했고, 한참 스트레칭에 몰두하다 "왜 뱃살은 안 빠지는 거냐"며 속상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모델이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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