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뱃살에 굴욕 당한 사연은? "앞태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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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뱃살에 굴욕 당한 사연은? "앞태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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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뱃살 굴욕 사연 눈길

▲ 스테파니 리 (사진: JTBC '타인의 취향' 방송 캡처)

모델 스테파니 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뱃살 고민을 겪은 사실이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앞두고 의상 피팅 중 복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디자이너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매니저에게도 "요즘 살찐 것 같다"는 핀잔을 들어 굴욕을 당했다.

이에 스테파니 리는 스트레칭을 하며 "앞태가 중요하다. 배가 중요하다"며 동작을 마칠 때마다 거울로 자신의 라인을 확인했고, 한참 스트레칭에 몰두하다 "왜 뱃살은 안 빠지는 거냐"며 속상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모델이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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