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E1 박봄이 'MAMA' 시상식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2NE1 멤버들이 폭로한 YG 양현석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2NE1 씨엘은 "룸메이트 입주자 공개 모집 당시 박봄이 입주를 강력하게 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장님(양현석) 역시 '봄이는 좀 가둬놔야 한다. 걘 좀 들어갔다 와야 된다'라고 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봄은 2일 방송된 Mnet '2015 MAMA' 시상식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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