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죠앤의 사망 1주기가 돌아왔다.
죠앤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해당 소식과 더불어 죠앤의 친오빠인 배우 이승현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죠앤의 친오빠 이승현은 그룹 '테이크' 출신으로 지난 2003년 1집 '1스토리(1stor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5년 '투 걸(To Girls)', 2006년 '테이크 잇 올(Take It All)'을 발매했지만 그룹은 끝내 해체됐다.
해체 후 이승현은 중화권에서 활동하며 중국 드라마 '양귀비비사', '보패마마보패녀', '전민공주'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지난 9월에는 중국 여배우 치웨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난 2일 이승현의 웨이보에는 죠앤의 사망 1주기를 추모하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서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아름답고도 멋진 삶을 줘서 고마워.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사랑해. 항상"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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