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 역' 서예지,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은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나라 역' 서예지,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은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예지의 발언이 화제다

▲ 신나라 서예지 (사진: 서예지 SNS)

 

 

드라마 '라스트'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스트'에서 서예지는 신나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그녀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나라 역' 서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나는 굶지도,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나라 역' 서예지는 "어머님이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언니 역시 스튜어디스 출신"이라며 "외갓집 식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듯싶다"라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사실 내가 가장 원하는 건 체계적으로 운동을 해서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은 거다"라며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이 있는 예쁜 몸매는 아니다. 구체적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며 건강한 몸매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