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라스트'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스트'에서 서예지는 신나라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그녀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나라 역' 서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나는 굶지도,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나라 역' 서예지는 "어머님이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언니 역시 스튜어디스 출신"이라며 "외갓집 식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듯싶다"라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사실 내가 가장 원하는 건 체계적으로 운동을 해서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은 거다"라며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이 있는 예쁜 몸매는 아니다. 구체적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며 건강한 몸매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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