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애니원 씨엘이 '2015 MAMA'에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씨엘의 과거 소신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씨엘은 지난 2013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파격 의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씨엘은 "투애니원 할 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게 그런 파격적인 것이기도 하고 너무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부담이나 고민은 많이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씨엘은 "옷을 워낙 좋아한다"라며 "입는 걸 좋아하니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옷을 많이 관찰하기도 한다. 디자이너들을 존경하는데 그냥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작품이라 생각한다. 그걸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즐긴다"라며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은 2일 방송된 Mnet '2015 MAMA'에서 솔로곡 '헬로 비치스(Hello bitches)'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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