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가 결방된 가운데, 레인보우 재경의 남다른 돼지고기 사랑이 눈길을 끈다.
재경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스케줄이 없을 때는 항상 밥을 차려 먹는 편이다"라며 "밥솥이 비싸서 즉석밥을 먹지만 반찬은 직접 해 먹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재경은 "최근 한의원에 갔는데 돼지고기가 체질과 잘 맞는다더라. 그래서 냉장고에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사뒀다"며 "매일 아침 돼지고기 한 장과 밥을 꼭 챙겨 먹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일 tvN '수요미식회'는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중계 관계로 결방됐다. 오는 9일 우동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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