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가 '2015 MAMA(마마)'에서 남자 그룹상을 수상한 가운데, 엑소 멤버 찬열과 시우민의 과거 카카오톡 대화 또한 화제다.
지난 1월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의 캡쳐본을 게재했다.
해당 캡쳐본에서 찬열은 시우민을 본명 김민석으로 부르며 "민석이형이 내가 제일 잘생겼다고 했다"고 자랑했다. 이에 시우민은 "자 여기다"라는 말과 함께 볼 뽀뽀를 기다리는 귀여운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오늘(2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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