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은경이 '가짜 모성애'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신은경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9월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한 신은경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이 빡빡해 하루에 2시간도 못 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은경은 "호르몬에 문제가 생길 정도"였다면서 "사실 열심히 촬영은 했지만 내가 배우로서 뭘 하고 있는지를 몰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은경은 '가짜 모성애' 논란에 이어 헤어진 전 연인과의 법정 소송에도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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