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불화설 언급 "각자 개인 활동 욕심에 서먹서먹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승리, 불화설 언급 "각자 개인 활동 욕심에 서먹서먹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승리 불화설 솔직 언급

▲ 승리 (사진: SBS '빅뱅 얼라이브')

그룹 빅뱅이 '2015 MAMA(마마)'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가운데, 빅뱅 멤버 승리가 언급한 그룹 내 불화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빅뱅 얼라이브'에서 승리는 멤버들간의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승리는 "사실 '투나잇' 앨범까지 멤버들 사이가 좋지 않았다. 서로 서먹서먹했다"라며 "그때까지만 해도 다들 '나 혼자 활동해도 잘 될거야'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태양 형은 솔로 앨범에, 지드래곤 형은 프로듀서로, 탑 형은 연기활동에 욕심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많은 시련들을 겪으면서 빅뱅이 끈끈해지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빅뱅은 2일 열린 '2015 MAMA(마마)' 시상식에서 올해의 3관왕 가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