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이 '2015 MAMA(마마)'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가운데, 빅뱅 멤버 승리가 언급한 그룹 내 불화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빅뱅 얼라이브'에서 승리는 멤버들간의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승리는 "사실 '투나잇' 앨범까지 멤버들 사이가 좋지 않았다. 서로 서먹서먹했다"라며 "그때까지만 해도 다들 '나 혼자 활동해도 잘 될거야'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태양 형은 솔로 앨범에, 지드래곤 형은 프로듀서로, 탑 형은 연기활동에 욕심이 있었다"면서 "그러나 많은 시련들을 겪으면서 빅뱅이 끈끈해지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빅뱅은 2일 열린 '2015 MAMA(마마)' 시상식에서 올해의 3관왕 가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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