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가 '2015 MAMA(마마)' 수상 공약을 내건 가운데, 엑소 멤버 백현의 과거 불화설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백현은 엑소 찬열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당시 백현은 "멤버들과 초반에 많이 다퉜다"라며 엑소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어 백현은 "우리는 리더라는 존재가 있으니까 그 형이 서로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다 보니 지금은 다 가족 같다"며 "나 같은 경우 조금 다혈질인데 말해주니까 고치게 됐다. 그렇다보니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오늘(2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엑소 수호는 "수상 시 원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강강술래를 돌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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