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멤버 내 불화설 솔직 언급 "리더란 존재가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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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멤버 내 불화설 솔직 언급 "리더란 존재가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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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불화설 언급

▲ 엑소 백현 (사진: KBS '연예가중계')

그룹 엑소가 '2015 MAMA(마마)' 수상 공약을 내건 가운데, 엑소 멤버 백현의 과거 불화설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백현은 엑소 찬열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당시 백현은 "멤버들과 초반에 많이 다퉜다"라며 엑소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어 백현은 "우리는 리더라는 존재가 있으니까 그 형이 서로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다 보니 지금은 다 가족 같다"며 "나 같은 경우 조금 다혈질인데 말해주니까 고치게 됐다. 그렇다보니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2015 MAMA(마마)' 시상식은 오늘(2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엑소 수호는 "수상 시 원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강강술래를 돌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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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소 2015-12-03 00:05:20
오늘같이 기분좋은날에 이런 기사글을 올리는거는 전혀 이해가안갑니다 이런거올리면괜한오해만만드는거아닐까싶네요

q 2015-12-03 00:02:59
제목보고 이게뭔가 해서 기사읽었는데 오늘 마마랑 백현이 저 말을 한것에 어떠한 연관이 있는건지 당최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제목에도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구요. 기자님께서 되려 불화를 일으키려는 목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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