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정은 장영란 폭로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곽정은의 19금 돌직구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곽정은은 자신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함께 출연한 로이킴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곽정은은 "로이킴은 키스 실력이 너무 궁금하다"고 말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이에 로이킴은 "지금 혀를 풀고 있다. 뭐든 잘하고 싶은 성격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영란의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곽정은 장영란 폭로전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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