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마마'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박보영의 연애사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박보영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보영은 "난 연애를 했다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그런데 팬들이 그만 좀 이야기 하라고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가 "그럼 앞으로 연애를 안 할 건가"라고 묻자 박보영은 "결혼 해야죠"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2015 '마마' 시상식은 1999년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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