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연애사 솔직 고백 "팬들이 그만 좀 이야기 하라고..."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보영, 연애사 솔직 고백 "팬들이 그만 좀 이야기 하라고..."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보영 연애사 고백

▲ 박보영 (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배우 박보영이 '마마'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박보영의 연애사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박보영은 마지막 연애를 묻는 질문에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보영은 "난 연애를 했다는 것에 대해 거리낌이 없다. 그런데 팬들이 그만 좀 이야기 하라고 싫어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가 "그럼 앞으로 연애를 안 할 건가"라고 묻자 박보영은 "결혼 해야죠"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2015 '마마' 시상식은 1999년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