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폭행남' 사건과 관련한 여성인권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의 반응이 화제다.
'조선대 폭행남' 사건과 관련해 1일 조선대 의전원은 동료 원생인 여자친구를 감금, 폭행한 원생 박모(43)씨를 제적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선대 폭행남'은 여자친구의 전화 응대가 자신의 성에 차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여성인권 커뮤니티인 '메갈리아'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조선대 폭행남' 사건을 접한 다수의 메갈리아 이용자들은 "우리가 나서야 한다"며 교육부 민원 인증샷을 게재하고 나섰다.
특히 '조선대 폭행남' 교욱부 민원 인증 글은 메갈리아에서만 100건에 가까울 정도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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