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스타 곽부성과 사귄 바 있는 슝다이린(웅대림)을 둘러싼 루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중국과 홍콩의 다수 매체들은 곽부성과 7년 열애 후 결별한 웅대림이 레즈비언 전용 술집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의 전 연인' 웅대림은 매니저를 대동하고 여성 동성애자들이 찾는 레즈비언바에 함께 방문했으며, 레즈비언 파티에도 참석해 광란의 밤을 보냈다.
또한 일정을 위해 상하이를 찾았던 '곽부성의 전 연인' 웅대림은 늦은 저녁 옷을 차려입고 남성이 아닌 여성과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보도는 덧붙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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