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소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소지섭이 절친이던 故 박용하의 장례 비용을 전액 부담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2010년 7월 박용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장례식장을 찾아 상주 노릇을 하고, 수천만 원에 달하는 장례식 비용 전액을 스스로 감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소지섭은 틈이 날 때마다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그를 추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지섭은 KBS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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