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배우 이이경이 화제인 가운데, 샤이니 민호와의 대화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샤이니 민호는 "이이경이 우리를 잘 이끌어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친하게 촬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호는 "군기 잡는 거 전혀 없었다. 다만 맛있는 거 사준다고 해놓고 안 샀다"고 말했고, 이에 이이경은 "돈 많은 샤이니가 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30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해병대'편에 자신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된 것에 관련해 "제작진 측에 사과를 받았다. 편집 실수와 제 허리까지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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