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민수의 이혼 심경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조민수는 이혼 심경에 대해 "제가 많이 부족하고 잘못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힘들다는 표현도 미안하고 창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조민수는 "내가 잘한 게 없다. 겉으로는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마음이 좋지 않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특히 조민수는 "내가 느끼기에 제일 행복한 시간은 사랑 할 때다. 그래서 또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면서 "지금부터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라고 새로운 사랑을 향한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조민수는 지난 2008년 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합의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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