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 'RUN' 발매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아버지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한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빠와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카카오톡 캡쳐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의 아버지는 집에서 키우는 진돗개 사진을 보내며 "태형 오빠 저 순심이예요 건강하시죠"라고 했고, 이에 뷔는 "아빠 그건 아닌 거 같다"며 "우리 순심이 요즘 꽃돌이를 만난다는 소문이 있어. 어서 해명해 봐"라고 물었다.
이에 뷔의 아버지는 또 다른 진돗개 사진을 올리며 "저는 몰라요. 근처 진돗개 오빠가 자꾸 찾아와요"라고 센스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뷔는 "그를 바라보고 있는 거니. 하 참"이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 'RUN' 뮤직비디오는 공개 7시간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