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최정원, 깜짝 고백 "작품 집중하고자 실제 연인과 헤어졌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녀의 성' 최정원, 깜짝 고백 "작품 집중하고자 실제 연인과 헤어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정원 이별 경험담 화제

▲ 마녀의 성 (사진: 최정원 SNS)

'마녀의 성'에 출연하는 배우 최정원의 이별 경험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작품에 집중을 해야해서 만나던 사람과 헤어진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최정원은 "헤어지고 후회했다. 저도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저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작품이 끝난 후 전 남자친구를 만난 적 있느냐"고 물었고, 최정원은 "끝나고 딱 한 번 만났다. 술 먹고 전화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마녀의 성'은 오는 12월 14일 첫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