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이경이 신상정보 노출로 곤욕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이경이 상의 탈의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사실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7월 열린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제작보고회에서 이이경은 극중 상의 탈의신에 대한 질문에 "촬영 기간이 힘들어도 새벽에 한 두 시간씩 트레이닝 센터를 찾아 운동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이경은 "울면서 운동할 때도 있었다. 잠은 안자더라도 해내야될 숙제였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이이경의 주민등록번호가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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