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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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같이 얘기하고 싶은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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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고백

▲ '음악중심' 트와이스 쯔위 한국어 고충 (사진:트와이스 SNS)

'음악중심' 트와이스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쯔위의 한국어 고충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진행된 트와이스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 쇼케이스에서 쯔위는 "한국에 오기 전에는 한국어를 하나도 못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쯔위는 "다른 사람들이 재밌게 얘기할 때마다 너무 이해하고 싶고 같이 얘기하고 싶어 답답했지만 연습생 언니, 오빠들이 많이 챙겨줘서 괜찮았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우아하게(OOH-AHH하게'의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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