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레인보우의 정체인 가수 윤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슬럼프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윤하는 자신의 슬럼프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윤하는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바빴다"며 "친구들과 만나도 공유할 이야기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하는 "10대 중반에 데뷔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그러면서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지 못했던 것 같다"고 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22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레인보우의 정체가 윤하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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