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IMF 당시 강남서 포장마차 운영, 첫날 60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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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IMF 당시 강남서 포장마차 운영, 첫날 6000만 원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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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포장마차 운영 고백

▲ 무한도전 정준하 포장마차 운영 고백 (사진: MBC '세바퀴') ⓒ뉴스타운

'무한도전' 정준하가 '마리텔' 출연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드림 자선경매쇼를 통해 자신이 낙찰한 프로그램에서 재능 기부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생방송을 앞둔 정준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무한도전' 정준하의 포장마차 운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무한도전' 정준하는 지난 2013년 MBC '세바퀴'에 출연해 "IMF 당시 강남 모처에서 포장마차를 시작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준하는 "그때 연예인들이 다 단골이었다. 문희준도 단골이었다"며 "당시 최고 연예인들은 한두 번씩 왔다 가셨다"고 밝혔다.

또 정준하는 "첫날에 6000만 원을 벌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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