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 "학창시절 남자에 관심 없어, 30살부터 늦바람 났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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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한지민, "학창시절 남자에 관심 없어, 30살부터 늦바람 났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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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학창시절 언급

▲ 빠담빠담 한지민 학창시절 언급 (사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JTBC 개국작인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가 4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와 더불어 '빠담빠담' 주연 한지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빠담빠담' 한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빠담빠담' 한지민은 "학창시절에는 남자에 관심이 없었다"며 "그냥 학교에 갔다가 집에 갔다. 정말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지민은 "지금부터라도 재밌게 30살부터 늦바람 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 한지민은 "예쁘다는 말과 어리다는 말 중 어떤 것이 좋으냐"라고 묻자 "저 어린데"라며 "예쁘다는 말에 포함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우성 한지민 주연 '빠담빠담'은 2011년 12월 JTBC 개국과 동시에 방영된 드라마다.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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