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를 고백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신은경은 "빚이 많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MC들의 질문에 "가장으로서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고 그러다 보니 빚을 지게 됐다"라고 담담히 답했다.
이어 "채권자들이 촬영장까지 빚을 받으러 왔다던데"라는 물음에 "작년에 M 본부 드라마를 끝냈는데 그 전에 두세분 정도가 현장으로 찾아왔다"라며 "당연히 저는 그분을 이해한다. 저희가 고정 수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준비하던 작품이 엎어질 수도 있고 그분들 보기엔 불안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은경은 또한 빚 때문에 캐스팅에도 무산되는 일이 있었다고 말하며 "지금은 거의 어느 정도는 해결하고 50부작 드라마 하나면 빚을 다 갚을 수 있다. 방송을 보고 있는 감독님들은 불안해 말고 일을 맡겨달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7일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은경의 사치를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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