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인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아인은 "요즘 제일 욕심나는 게 한류 스타"라며 "난 원래 인기를 쫓는 사람인데 예전에는 괜히 튀고 싶어서 그런 티를 안 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 경쟁력은 그냥 연기 열심히 하는 거 외엔 없는 것 같다"라며 "그동안 청춘의 표상 같은 역할만 맡아왔는데 이제 30대가 되니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맡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아인은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사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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