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엑스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하하가 과거 주고 받았던 문자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에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눈기을 끈 바 있다.
해당 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하하를 격려했다.
이에 하하는 "형 미친 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며 감동한 답장을 보냈고, 유재석은 "눈물나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특집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무한도전' 엑스포는 내달 1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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