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제36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설현의 과거 외모 망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설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설현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으냐"라는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들 하시더라"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광고를 얼마나 찍었느냐"라는 물음에 "열 개 넘게 하고 있다. 그래도 돈은 아직 많이 벌지 못 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영화 '강남 1970'으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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