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악플 고충 "'허벅지가 소도 때려잡겠다'는 말에 상처받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이, 악플 고충 "'허벅지가 소도 때려잡겠다'는 말에 상처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이 과거 악플 고충 고백

▲ 제이 과거 악플 고충 (사진:JTBC '슈가맨')

가수 제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삼색녀토크쇼'에 출연한 제이는 "치마를 입고 쇼에 출연해 드라마 '궁'OST 'Perhaps Love'를 불렀는데 당시 함께 출연했던 마른 여자 가수들과 비교 당해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미국 사이트에 오른 자신의 사진에 동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영어로 "허벅지 좀 봐. 소도 때려잡겠다"는 악플이 달렸다고 밝힌 제이는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제이는 지난 24일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어제처럼'을 부르며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보라 2015-12-04 16:47:46
여성에게 있어 외모에 대한 비난은 굉장히 상처가 되는 말일겁니다. 힘내시고 항상 제이씨 응원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