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악플 고충 "악플만 저장해놓는 하드가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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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악플 고충 "악플만 저장해놓는 하드가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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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악플 고충 고백

▲ 서유리 악플 고충 토로 (사진:서유리 SNS)

성우 서유리가 제 36회 '청룡영화제'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 성우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악플만 저장해놓는 하드가 있을 정도로 많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홍수아는 "악플 때문에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스스로 발로 뛰며 중국에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자신이 인정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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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ung1222 2015-11-27 21:50:11
서유리씨, 악플 때문에 많이 시달리시겠어요ㅠㅠ!! 서유리씨 정말 이쁘시고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역할도 잘 맡고 계시구 정말 보기 좋습니다..!! 항상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kmbm09 2015-11-27 21:23:51
화이팅하세요ㅜㅜ 악플절대절대로 신경쓰지마시고 언니 너무이쁘고 아름다워요!! 짱짱 착하시고요 무시가잘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무시하세요!! 정말 수많은 사람중 언니에게 나쁜말하는사람보다 언니좋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많다는것을 기억하세요 항상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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