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신애가 제 36회 '청룡영화제'에 참석을 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서신애는 과거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복싱 등 격렬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신애는 "복싱은 그냥 땀 빼려고 하는거다"라며 "그리고 운동은 아무래도 라인을 만들기 위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신애는 "이상형의 체형이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지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하지만 나중에는 신세경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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