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에릭남과의 친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쉬는 지난해 5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5월 서울 대학로 홍익대 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뮤직 크리에이터 데이'에 참여한 에릭남과 조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조쉬 캐럿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인인 요리연구가 국가비를 위한 프러포즈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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