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비 셰프가 남자친구 조쉬 캐럿에게 청혼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국가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가비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검색 순위 기염! CJ,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마셰코 파이팅! 최광호 국가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국가비는 최광호와 함께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3' 결승에 올랐으나 다름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국가비가 CJ의 딸이다" "실제 외교관 딸이어서 처음부터 제작진들이 밀어줬다" 등의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영국 남자'로 유명세를 탄 조쉬 캐럿은 25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에게 프러포즈를 한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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