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화제인 가운데,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열연 중인 배우 문근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진행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 간담회에서 문근영은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문근영은 동안 외모에 대한 질문에 "사실 동안이라서 좋다"라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모았다.
이어 "예전부터 어려 보이는 게 좋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콤플렉스가 있다고 생각하더라. 그래서 싫다고 말하기도 했다"라며 "나도 나이가 먹고 언젠가는 죽을 텐데 (성숙한 모습이) 더디다고 앞당길 필요도, 빠르다고 늦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 예정이었던 SBS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15회는 '청룡영화제' 생중계로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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