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97년 크리스마스 특선 최고의 인기 영화 '나홀로 집에3'에 주인공 케빈의 친누나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은 성인 못지않은 분위기와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나타샤 로마노프(블랙 위도우)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캡틴아메리카-시빌워'는 슈퍼히어로 등록법안을 둘러싼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대립을 그린 작품으로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의 대결이 펼쳐져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2016년 5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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