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함께2'에 출연하는 개그맨 윤정수, 김숙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수용의 김숙 폭로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수용은 "김숙이 예전에 반지하에 살 때 창문을 열면 욕실까지 다 보이는 구조였다"며 "그런데 김숙은 습기가 차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샤워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수용은 "그런데 김숙이 샤워만 하고 나면 창문이 닫혀 있다고 하더라. 지나가는 행인이 '이게 뭐야' 하며 창문을 닫은 것이었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숙은 "맞다. 창문이 자동문인 것 처럼 닫히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함께2'에서 김숙은 윤정수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님과함께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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