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회 청룡영화상(청룡영화제) 신인상 후보에 배우 이민호와 AOA 설현이 오른 가운데, 이민호가 밝힌 설현과의 연기 호흡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1월 네이버 영화를 통해 진행된 '강남 1970' 무비토크에서 설현과 춤추는 장면에 대해 "저 날은 굉장히 즐거웠던 날인 것 같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며 저렇게 환하게 웃었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호는 "나 같은 경우는 기분도 캐릭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그런데 저 날 만큼은 그런 걸 잊고 웃을 수 있었던 날인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36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26일 오후 8시 45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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