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첫눈에 내린 가운데, 방송인 공서영의 산타걸 변신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공서영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빠샤! 오늘의 포인트 북극곰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니트 원피스를 입고 산타걸로 변신한 공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서영의 늘씬한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기상청은 오전 5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에 비와 눈이 섞인 진눈깨비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