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가 제이의 '어제처럼' 무대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문별의 남다른 고민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문별은 지난 8월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문별은 "땀이 너무 많이 나요"라고 말했고, 이에 현영이 "땀 안 나게 해주는 크림을 판다"라고 말해주자 문별은 "근데 잘 발랐는데도 빈틈이 있으면 그곳에서 땀이 팡하고 터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마마무 멤버 문별과 솔라가 출연해 제이의 '어제처럼'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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