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혜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1대 100'에서는 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혜리는 속옷 디자이너 참가자에게 러브콜을 받아 주목을 모았다.
이에 혜리는 "글래머가 아니라서 속옷 모델을 못 하겠다"라고 거절한 뒤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혜리가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생활 모습을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혜리는 덕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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