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뮤지컬배우 정상훈이 '꽃보다 청춘'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정상훈의 지인이 정상훈의 총각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정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성화와 무명 시절 자주 찾던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정상훈을 재회한 식당 주인은 그를 반기며 "결혼했다는 소식은 들었다. 그립지는 않냐? 광란의 밤"이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식당 주인은 "네가 아기를 낳아서 키운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다"라고 폭로했고, 이에 정상훈은 "무슨 큰일 날 소리를. 왜 그러세요 이모"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새 시즌에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세 사람은 24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아이슬란드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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