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완선이 '꽃보다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종합편성 채널A '구원의 밥상'에 출연한 김완선은 인스턴트 식품과 맥주가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김완선은 "매일 자기 전 텔레비전을 보면서 맥주 한 캔씩 마신다"고 고백했고, 일부 출연진들은 "몸에 안 좋은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그러자 고도일 전문의는 "최근 하루에 맥주 한 잔은 뼈 건강에 좋다는 논문결과가 있다"며 "적당량의 맥주 섭취는 골다공증에 좋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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