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싸리텔'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 가수 싸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는 김장훈과 싸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장훈은 싸이에게 "내가 부탁했던 것들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게 뭐냐?"고 물었고, 싸이는 이에 "오늘이다. 나는 예능을 힘들어하고 부담스러워 하는데 내가 웃기다고 생각하는 시청자 분들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싸이는 "나는 비주얼이 웃긴거다"라며 "예능을 정말 잘하고 싶다. 무대 위보다 1500배 더 떨린다. 떨려서 땀이 난 것이다"라고 예능 울렁증을 고백했다.
한편 싸이는 오는 12월 1일 0시 정규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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