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영미, 외모 콤플렉스 고백 "짝눈 심해 쌍커플 테이프 붙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녕하세요' 안영미, 외모 콤플렉스 고백 "짝눈 심해 쌍커플 테이프 붙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영미 콤플렉스 고백 재조명

▲ '안녕하세요' 안영미 짝눈 고백 재조명 (사진:채널W '미녀대작전')

개그우먼 안영미가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외모콤플렉스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채널W '미녀대작전'에 출연한 안영미는 자신의 짝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영미는 "짝눈 때문에 테이프를 붙힌다. 지금도 일부러 쌍커플 테이프로 만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밤에 쌍커플 테이프를 붙이고 자면 아침에 생겨있다. 워낙 짝눈이 심해서 쓴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안영미는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